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인물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인물
 
 
 
 
· “우리 음악 대내외에 어필해야…”    18-02-05 09:08
· '고향떡집' 녀주인 '아몽'의 꽃꿈    18-02-02 09:09
· 홍콩마라톤에 나타난 연변팀 유니폼    18-02-01 09:13
· 우리민족 수재 유내령, 그녀와 청화대학의 만남은?    18-01-31 10:20
· 꾸미는 여자보다 꿈이 있는 여자가 아름답다    18-01-30 09:11
· “민족음악의 발전은 뿌리에서 길을 찾아야…”    18-01-26 09:51
· 백지경, 그는 장백현의 모범현장이였다    18-01-25 09:21
· 예술인의 삶…“때론 외롭지만 찬란한 것”    18-01-24 09:41
· 여름에도 눈내리게 하는 神의 남자    18-01-23 09:15
· "과학 연구 최종 목표는 인류의 난제 해결입니다"    18-01-23 09:07
· 일류 지성인과의 대담으로 중국을 세계에 알려    18-01-22 08:25
· 춤 인생 60여년…민족혼을 담아내다    18-01-19 09:38
· '인생 마지막 역에서 따뜻한 기억 주고 싶어요'    18-01-18 10:42
· 청춘 에너지, 빙상서 불타오르다    18-01-17 09:08
· ‘꽃시장짠지’는 료원시 시민들이 지어준 이름입니다    18-01-16 09:27
· 장가계 하늘아래도 우리동네 있다    18-01-15 09:12
· 제조업은 핵심기술이 생명    18-01-12 08:52
· 연기 꿈나무 키우며 삶의 가치 구가하다    18-01-11 08:38
· 중국조선족 어학계의 별 리득춘교수님을 그리며    18-01-10 09:03
· ‘석탄화력발전소용 공기 청정 장치’ 특허를 따낸 ‘해결사’ 동병길    18-01-09 09:28
· 맨손으로 촌간부 구하려다 식칼에 손목 찔린 김승철서기    18-01-08 08:53
· 화려한 아나운서에서 소박한 호리원으로    18-01-05 09:18
· 신선한 맛을 국내에 공급하고 싶다    18-01-03 10:22
· 작지만 내 가게, “나는 사장입니다”    18-01-02 09:16
· 새 시대 청년, 전통떡에 새옷 입히다    17-12-29 12:09
· 방초선이 부른 노래 영원한 애창곡으로 남으리    17-12-28 10:49
· 창공 날아옐 젊음의 '나래' 키워주다    17-12-26 11:12
· 연변의 대표적인 강뚝불고기뀀성 칭다오에 입성    17-12-25 10:10
· "조용할 새 없는 커플"의 1인 미디어 도전기    17-12-22 10:58
· 가수 허광, '대중음악의 붐, 또다시 그 뜨거운 울림을 꿈꾸다…'    17-12-22 10:27
· 방초선이 부른 노래 영원한 애창곡으로    17-12-22 08:51
· 쉼표 없이 달려온 인생…‘이제야 알립니다!’    17-12-21 08:53
· 창공 날아옐 젊음의 '나래' 키워주다    17-12-20 08:55
· “일생 건 작업에 나이는 중요치 않다”    17-12-19 08:07
· 문재인 한국 대통령 초청간담회에 참석한 조선족 변호사    17-12-18 08:46
 
홈-东北网
포토
동영상
흑룡강신문사, 대명리조트와 포괄적...
백설우에 무르녹은 민족의 문화향연
中,녠펑촌 조선족 마을..설맞이 풍경
한국상품 O2O해외직구몰 전시매장 ...
포토
"슈퍼문" 캔버라에 등장
미인대회 최종 결선오른 미모 여성,...
일본식 난로 테이블 ‘코타츠’ 도...
“우리도 평창 불러줘”…동계올림...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