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이퇀(美团)은 대중평가(大众点评) 앱을 통해 길림시 최초의 ‘대중평가 필수 맛집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리스트에는 길림시 10개 외식 업체가 우수한 음식 품질과 좋은 평판을 바탕으로 선정되여 강성 미식의 새로운 명함을 더했다.
올해초, 길림시상무국은 메이퇀과 협력하여 이번 필수 맛집 리스트를 기획했다. 이는 길림의 특색음식을 널리 알리고 외식 소비 활력을 높이며 더 많은 관광객이 길림시를 찾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이번 선정은 메이퇀과 대중평가 플래트홈의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실제 리뷰, 소비 데이터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해 이루어졌다. 이후 두달간의 공시 기간을 거쳐 이의 제기가 없음을 확인한 뒤 최종 발표됐다.
선정된 업체로는 길림시 ‘동우 전통 샤브샤브’, ‘따팡 특색 꼬치구이’, ‘신흥원 재래식 만두’등 다양한 외식업체를 아우르는데 길림시 조선족음식의 대표간판으로 알려진 ‘시골집 한식’도 포함되며 길림시 풍부한 외식 문화와 다채로운 미식 매력을 잘 보여준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은 대중평가 앱을 통해 전용 할인 또는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방문할수 있도록 했다. 또한 플래트홈은 각 업체별 추천 메뉴 소개도 함께 제공하여 소비자에게 정확한 미식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 리스트 발표는 길림시가 외식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고 도시 미식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이다. 앞으로 길림시상무국은 메이퇀 플래트홈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우수 외식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강성의 미식을 알고 사랑하게 함으로써 소비시장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계획이다.
출처:무송융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