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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츠나와 북서부 지역 중학교, 중국 문화 체험행사 다채
지난 13일 보츠와나 북서부의 한 중학교에서 현지 학생들이 중국 언어∙문화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보츠와나대학교 공자학원이 최근 보츠와나 북서부 지역의 4개 중학교에서 개최한 중국 언어∙문화 체험 행사에 약 2800명의 현지 교사와 학생들이 참여했다.
천년 인연 이어가다...중국 적산 법화원, 한국인 관광객 사로잡은 리유
중·한 문화 교류의 상징인 적산(赤山) 법화원(法华院)이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산동반도 최동단의 해변도시 영성(荣成). 황해(黃海)를 마주 보고 있는 적산 기슭에 천년의 중·한 문화가 깃든 사원이 조용히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2025년 중국 박물관 관람객 15억 6천만명 기록
2026년 국제 박물관의 날 중국 메인 행사 개막식이 18일 내몽골(內蒙古) 박물관에서 열렸다. 개막식에서 국가문물국은 2025년 전국 박물관 사업 발전에 관한 최신 데이터를 발표했다. 2025년 말 기준, 전국에 등록된 박물관은 7188곳이며, 무료 개방 비율은 91%를 넘어섰다.
문화유산 보호∙발전 통해 활기 되찾은 신강 쿠처
실크로드 국가 문물 보호∙활용 시범구인 신강(新疆)위글자치구 쿠처(库车)시가 문화유산 보호와 문화관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쿠처시는 총 면적이 약 700㎢에 달하는 ‘1대(带) 4구(区)’에 걸쳐 문화유산의 보호와 발전이라는 새 판을 짜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휘성, 합동결혼식 열어
20일 안휘(安徽)성 여러 지역에서 합동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검소한 결혼 문화 정착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이날 안휘성 황산(黄山)시 섭(歙)현 휘주(徽州)고성에서 열린 합동결혼식 현장을 드론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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