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출판하는 제13기 '구시(求是)' 잡지에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의 중요한 글인 '초유록(焦裕祿)과 같은 현위서기가 되자'가 게재된다.
글은 2025년 1월 12일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당학교 현위서기 연수반 학원들과의 간담회에서 한 연설을 옮긴 것이다.
글은 "우리 당의 조직 구조와 국가 정권 구조에서 현(縣)은 상부와 하부를 련결하는 핵심 고리에 위치하며 경제 발전, 민생 보장, 안정 유지, 국가의 장기적 안녕과 번영을 촉진하는 중요한 기초"라면서 "현위원회(縣委)는 우리 당이 집권하여 국가를 흥성시키는 '최전선의 사령부'이고 현위 서기는 '최전선의 총지휘관'이라고 강조했다.
글은 "훌륭한 현위 서기가 되기 위해서는 초유록 동지가 본보기이며 초유록과 같은 현위 서기가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글은 또 "훌륭한 현위 서기가 되려면 반드시 항상 마음속에 당을 간직해하고 마음속에 인민을 간직해야 하며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마음속에 경계하는 바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