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경(重慶)시 동남(潼南)구에 위치한 쌍강(雙江) 항운·수력발전 허브의 갑문에서 1천t(톤)급 선박 통항 시범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시행됐다. 해당 갑문은 다음 달 정식 개통될 예정이며, 부강(涪江) 연안의 다른 허브 시설과 련계해 사천(四川)성 면양(綿陽)시에서 중경시 합천(合川)구까지 이어지는 "수상 고속도로"를 건설할 계획이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