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할빈 제9회 아시아동계운동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빙설운동의 열풍을 더욱 불러일으켰다…”전국인대 대표이자 흑룡강성 학강시체육운동항목훈련센터의 알파인스키 코치인 리운봉은 빙설운동에 대해 할 얘기가 많다.
2023년 전국인대대표로 선출된 이래, 리운봉대표는 빙설경제발전을 둘러싸고 10여건의 관련 건의를 제출했다. 작년 전국량회기간 그는 국가 스키인재양성의 완전한 체계를 구축할 것을 건의했고 기층 스키학교를 설립하고 빙설체육직업학원을 설립하며 빙설전공을 설치하고 은퇴한 선수들을 유치하여 교수를 하도록 할 것을 건의했다. 동시에 고용단위와 협력하여 스키장에 경영을 알고 관리를 잘하며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키 전문인재를 단계적으로 수송할 것을 건의했다. 관련 제안은 국가체육총국 등 관련 부서의 답변과 채택을 받았다.
국무원 판공청에서 발부한 <빙설운동의 고품질발전을 통해 빙설경제활력을 불러일으킬 데 관한 약간의 의견>에서는 “기존 대학을 기반으로 빙설운동학원을 설립한다”, “조건을 갖춘 대학 및 직업 학교가 빙설운동, 빙설 경제 등 관련 전공을 개설하도록 지지한다”, “빙설종사자의 직업훈련 및 학력교육을 강화한다” 등 구체적인 조치를 명확히 제시했는데 이는 리운봉대표의 건의와 매우 일치하다. 현재 전국 여러 지역의 학교들에서 광범위하게 빙설운동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북방의 빙설자원이 풍부한 지역에서는 빙설운동이 이미 정규 체육교육 체계에 편입되였다.
리운봉대표는 빙설운동이 인기를 끌면 빙설문화, 빙설장비, 빙설관광을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다면서 이는 전 산업사슬 발전의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빙설운동을 중소학교 교실에 도입하고 전 년령대를 아우르는 경기체계를 구축하며 과학기술수단을 활용하여 선수들에게 맞춤형 과학훈련방안을 마련하고 도시 공공용지를 충분히 활용하여 ‘주변 스키장’을 건설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지속가능한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을 건의했다.
리운봉대표는 앞으로 직무에 충실하고 법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빙설을 리해하고 사랑하며 빙설운동에 참여하도록 이끌어 우리 나라 빙설운동의 고품질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