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媽祖)제전이 4일 천진(天津)시 진남(津南)구 갈고(葛沽)진에서 열렸다. 600여 년의 력사를 지닌 마조제전은 현지 주민들이 새해를 축하하는 중요한 민속 행사다. 2014년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 프로젝트 목록에 등재됐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