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가 5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했다. 습근평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하고 리강 국무원 총리가 대회에서 정부업무보고를 했다.
정부업무보고에 따르면, 보다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올해 재정적자률은 약 4% 수준으로 책정할 예정이며, 적자 규모는 5조 8천900억 원으로 전년보다 2천300억 원 증가했다. 또한 초장기 특별국채 1조 3천억 원을 발행해 ‘량중(两重)’ 건설과 ‘량신(两新)’ 업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