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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우리 전통무용…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
우리 민족 전통무용은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이다. 무용수들의 현란한 춤사위는 관객들의 혼을 쏙 빼놓기도 한다. 그런 마력을 지닌 우리 춤으로 무대우에서 빼여나게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가 있다, 그가 바로 대형무극 ‘아리랑꽃’에서 주인공 역할을 거뜬히 소화해내며 우리 겨레의 아름답고 우아...
​“학생들과 함께 성장합니다!”
아직은 소녀티가 다분한 애되고 단아한 얼굴이지만 학생들 앞에 서면 저으기 근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한미령 교원은 이 학교에서 나이가 가장 어린 담임교원이다.
요즘은 전업이 대세
칭다오에서 15년동안 복장제조업에 종사하다가 얼마전 새로운 사업에 뛰어든 ‘용감한’ 조선족 여성이 있다. 그가 바로 낯설고 새로운 녹색건강산업에 도전한 황수홍 사장이다.
역경을 딛고 일어선 김춘희의 미국 이민생활
지난해 10월 24일 밤 11시 30분경, 재미 조선족교포 김춘희씨가 운영하는 조지아주 도라빌에 있는 <꼬치마루>식당에 3인조 흑인 무장강도가 침입하였다.
“돈 버는 것보다 사람됨됨이가 중요합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에 신축된 초고층 복합 건물 롯데월드타워가 위치하고 있는 황금 지역 부근에 대한민국 제1호 ‘한국공자학당(韩国孔子學堂)’이 자리잡고 있어 공자맹자의 유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유난히 끌고 있다.
한국교수 파격 발언... "조선족은 우리의 미래일수 있다"
“조선족은 우리의 미래일 수도 있다” 조선족 관련 연구를 발표하고 나서 이런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는 서울대 신혜란교수가 쓴 “우리는 모두 조선족이다”라는 책은 제목부터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고향밥이 그리워서요" 직장생활 그만두고 귀향창업에 나선 ...
귀농, 대개 정년퇴직 후 고향이 그리워 시골로 가는 중장년층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감자 캐고 모내기하며 로후를 만끽하는 모습이랄가? 하지만 여기 34세 박광호씨는 새시대 농군이 되고싶어 3년전 고향인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 영안진 영안촌으로 돌아왔다. 사천대학교에서 공상관리학을 전공...
우리 아이들에게 밝고 튼튼한 학교건물 지어줄래요
칭다오에 학교건물의 건축설계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조선족 디자이너가 있어 화제다. 중국에서 첫번째로 중외합작형식으로 꾸려진 건축설계회사인 대지건축 칭다오사무소(칭다오 애니메니션산업단지내에 위치)에서 홍문해(洪文海33세) 디자이너 겸 총감(总监)을 만나보았다.
억겁의 세월속 한세계를 찾아 머무는 사람 김창주 고고학자
2014년 9월, 연길 조양천진 구수하에서의 첫 공룡화석 발견에 이어 2016년 5월, 연길룡산지역에서 공룡화석이 대량으로 발견되였다는 소식은 이 룡흥지지를 국내외가 주목하게끔 했다.
꿈 실은 멜로디로 청춘을 빛내가다
쉼없이 이어지는 신들린 손놀림, 부드러운 선률에 담아내는 예술적 감흥…상냥한 미소에 조금은 조신해보이던 그녀가 피아노 의자에 앉자 왕창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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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다 - 제14회
미녀들의 수다 - 제22회
미녀들의 수다 - 제21회
미녀들의 수다 - 제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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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산 페르민 축제의 투우사들
'니들이 빨간 맛을 알아?' 후난성 ...
상어 두 마리에 깨물린 19세 모델 ...
상트페테르부르크 ‘붉은 돛배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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