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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아름답게 포장된 거짓은 결국 정직을 이길 수 없다"
고객의 립장에서 문제점을 찾으려 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신부'가 되여본다는 ‘신라월드’의 산증인 최선희 총경리가 전하는 례식문화. 례식장 특성상 경영리념을 ‘새롭게, 화려하게, 깨끗하게'로 정하고 부단히 변화를 꾀하면서 어느덧 ‘신라월드’는 경쟁이 치렬한 례식업계에서 두각을 나타...
“공부는 필수” 식당창업에 성공하려면 공부해라
길림시 조선족들의 집거지로 불리우는 쨍완루, 길림조중 근처 1키로메터 반경안에 조선족식당 무려 30여곳이 현재 성업중이다.
섬세함이 승패를 결정한다
중국에서는 한때 한국의 벽지가 유행되기도 했으나 이제는 질좋은 국산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중 중국 브랜드인 미소벽지(米素壁纸MESU)가 하단 2위부터 27위까지 합친 판매량을 넘어설 정도로...
“무대에 서는 순간엔 산과 들에 있는 것 같아요”
북경에서 로후를 보내고 있는 소프라노 방초선(85살)과 얼마전부터 자투리 시간을 리용해 꾸준히 련락해 왔다. 그리고 위챗 인터뷰를 통해 그의 삶과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별기획25] “개혁개방은 선택과 도전의 용기를 주었습니다”
개혁개방은 거침없는 상전의 서막을 열어놓았다. 광둥의 모든 업종이 기회였고 새 출발이었다. 사람들은 줄기차게 광둥으로 향했다. 상전은 나름 ‘전쟁’과도 같은데 이 ‘전쟁’에...
조선족을 알리고 주류사회의 편견 깨고 무지를 일깨워주고 싶다
오는 5월 20일 일본 동경에서 '2018 일본조선족노래자랑’이 개최된다. 3월 31일과 4월 1일 이틀 동안 예선심사를 거쳐 최종 출연자를 선발했다.
인테리어 조명업계의 일인자
칭다오 인테리어 업계에서 조명하면 당연히 김해일 사장을 첫 순위로 떠올린다.조명업계의 진로반(金老板), 광명을 가져다주는 사람, 칭다오파나소닉
칭다오에 민족빌딩을 일떠세우련다
“현재 칭다오조선족장식협회에 회원사가 106개가 됩니다. 이 회원사들의 우세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칭다오의 민족사회에 유익한 기여를 하고 싶
행복을 실천해가는 애심천사
“불우이웃을 돕는데 전혀 사심이 없고 항상 앞장선다” 는 짤막한 기사제보를 보내준 사람은 화룡시 팔가자진에서 옹기된장기업을 운영하고있는 장청옥, 김경남씨 부부였다.
떡에 디자인 입힌 떡카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카페에서 차나 커피를 마시고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각종 체험을 위해 전문 체험관을 찾던 시대는지났다. 음료에 떡을 곁들이는 떡카페가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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