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약성 탈피 사업은 인민법원이 습근평법치사상을 락착하고 기층기초를 다지는 관건적인 조치이다. 나는 길림성 도문시인민법원 박약성 탈피 사업에 대한 료해를 통해 이 법원이 박약성 탈피를 계기로 각항 사업에서 질적 비약을 실현하고 변강지역 법치건설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을 진정으로 느꼈다.” 전국인대 대표, 길림성 왕청현 항신건축안장유한책임회사 기술책임자 옥명희는 인민법원의 박약성 탈피 사업을 시종 주목해왔다.
옥명희는 최고인민법원이 박약성 탈피 사업을 배치하여 전개한 이래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연변조선조자치주중급인민법원은 사업배치를 적극적으로 관철락착했으며 박약성 탈피 사업을 중점임무로 삼아 법원 지도자들이 일선에 여러차례 깊이 들어가 조사연구와 지도를 하면서 정확한 ‘진찰’을 통해 상하련동, 협동노력의 사업구도를 형성했는바 ‘박약성 탈피 난관공략, 선도창조 우수창출’을 위해 강대한 에너지를 주입했다고 밝혔다.
“박약성 탈피가 목적이 아니라 우수창출이 목적이다. 이는 내가 도문법원에서 본 실천적 추구이다.” 옥명희는 도문법원이 ‘당심응집, 천평수호’ 당건설브랜드를 구축했다고 언급했다. “‘1+1+4+X’의 학습모델을 통해 리론학습을 일상 속에 통합시키고 ‘법원+사회구역+업계’의 당건설련맹에 의존하여 사법서비스를 백성들의 집까지 배달하여 진정으로 당건설과 업무를 동시에 틀어쥐고 함께 촉진하는 것을 실현했다.”
새로운 로정에서 옥명희는 인민법원이 기초강화방향을 계속 견지하면서 더 튼튼한 발걸음으로 더 높은 수준의 법치중국, 평안중국 건설을 위해 사법기초를 제공하기를 기대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