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동강시에서 열리는 양걸춤 행사에서 춤추며 수건을 돌리는 팀이 특히 눈에 띈다. 이 팀은 복잡한 기교도 쓰지 않고, 손목힘 련습도 하지 않은 채,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빠르게 회전하는 수건 아래에 전기드릴을 련결해 안정적이면서도 화려한 모습을 선보였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