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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비상하는 봄" 더보기
흑룡강 무원, 백조들이 논에 날아내려 '봄날의 발레' 성연 펼쳐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흑룡강성 무원(抚远) 경내의 삼강국가급자연보호구에 아름다운 백조떼가 날아들었다. 고요하던 논에서 백조들이 우짖으며 날아예면서 봄날의 발레성연을 펼쳤는데 봄철 벼농사로 분주한 농군들과 어우러져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생태그림이 펼쳐졌다.
[중앙매체가 보는 룡강] 봄이 온 원앙곡에 원앙이 노닌다
4월 14일, 흑룡강 남쪽기슭, 학강시 라북현 연군농장 15 련 서쪽에 위치한 원앙곡에 40여마리 원앙이 날아들어 얼음물이 녹아내리고 원앙이 노니는 즐거운 광경이 펼쳐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2022년부터 해마다 100~200 마리의 원앙이 이곳을 찾아 서식, 번식하고 있어 이곳은 이미 현지 생태경관의...
흑룡강 눈강, 희귀 겨울철새-흰기러기 발견
최근 흑룡강 중앙관측소 검은부리뢰조(黑嘴松鸡) 국가급자연보호구역 직원이 눈강시에서 철새 모니터링 작업을 하던 중 희귀 겨울철새인 흰기러기 한마리를 발견했다. 몸 전체가 흰색이고 날개 끝이 검은색을 띠는 흰기러기는 쇠기러기, 기러기 무리에 섞여 북쪽으로 날아가고 있었다. 료해에 따르...
[중앙매체가 보는 룡강] 수만마리 기러기떼 날아예며 봄을 알린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봄바람에 얼음과 눈이 녹기 시작하면 흑하시 애휘구 흑룡강변에 수만마리 기러기가 날아들어 장관을 이루며 겨우내 고요하던 흑룡강에 봄의 생기와 희망을 불어넣는다. 흑룡강성 흑하시는 흑룡강 연안의 대소흥안령 교차지대에 위치하며 러시아 아무르주의 주도 블라고베셴스크시...
흑룡강성 쌍압산, 백조들의 락원
최근 흑룡강성 쌍압산시 요하(饶河)현 서풍진(西丰镇), 산리향(山里乡), 대가하향(大佳河乡) 부근의 요력하(挠力河)습지에서 큰 백조들이 무리를 지어 한가로이 거닐며 먹이를 찾고 있다. 백조들의 우짖음소리와 도시의 시끌벅적한 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인간과 조류가 조화롭게 지내는 아름다운 모...
무원, 만마리 기러기 줄 지어 창공을 날아예다
봄이 찾아 온 동극 무원에 강남갔던 기러기가 돌아오고 있다. 만여 마리 기러기떼가 상공을 선회하며 춤을 춘다. 가끔을 'ㅅ”모양을 이루었다 가끔은 '众'자 모양을, 또 가끔은 'ㅡ'자 모양을 지으며 푸른 하늘을 마음껏 날아옌다. 이따끔 하늘에서 기러기떼의 울음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오기도 한...
중앙매체가 보는 룡강丨철새들 날아예는 완연한 봄
기온이 올라가면서 많은 철새들이 봄기운을 느끼고 흑룡강변으로 날아와 먹이를 찾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흑룡강성 흑하시에는 수만마리의 왜가리와 가마우지 등 철새들이 어김없이 날아와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보충하고 있다. 철새들이 얼음 우에서 먹이를 찾아다니기도 하고 무리를 지어 날개...
“중국 흑두루미의 고향” 올해 북방 복귀 첫 흑두루미 맞이
최근 “중국 흑두루미(白头鹤)의 고향”인 이춘시 봉림현의 신청국가습지공원에 올해 북방으로 복귀한 첫 철새 흑두루미를를 맞이했다. 흑두루미는 삼림습지의 대표 종으로 국가 1 급 보호조류이자 전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두루미류로 현재 전 세계에 9천여마리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
흑룡강성 봄철 농사 준비 막바지
지난 11일 성 농업농촌청이 밝힌데 따르면 흑룡강성 전역의 봄철 농사 준비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고 농업과학기술양성 ‘백일행동’이 원만히 막을 내렸다. ‘백일행동’에는 농민과 농업기술인원 연인원 74만2천명이 참가했다. 남쪽에서 시작된 봄철 농사 준비는 이제 곧 북으로 뻗어나갈 예정이다.
무원시 흰꼬리수리가 황새 둥지 차지, 철새 시식지 각광 받아
현재 흑룡강성 무원시에 있는 삼강습지는 철새 이동 절정기를 맞아 북방으로 복귀하는 철새들을 위한 서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공둥지를 만들어 황새들이 날아들게 하고 있다. 그런데 황새 뿐만 아니라 ‘새 중 호랑이’로 불리는 흰꼬리수리들까지도 둥지를 차지하고 번식하면서 황새들이 흰꼬...
조선어-东北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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