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음력설을 축하하는 퍼레이드 행사가 1일(현지시간)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샹젤리제 거리에서 네 번째로 개최된 음력설 행사로, 로봇이 선두에 선 퍼레이드 대렬에 이어 룡춤과 사자춤, 민족무용 등 전통 공연이 펼쳐졌다. 화려한 공연은 거리 양옆에 모인 파리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