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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룡강 무형문화재 더보기
"태양을 지키는 민족", "어부의 노래" 전승
허저족은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적은 민족 중의 하나이다. 흑룡강, 우쑤리강, 송화강 류역에 대대로 거주하고 있는 허저족은 조국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태양을 지키는 민족"이라고 불린다. 최근 몇년간 허저족 집거지는 소득증대를 통한 치부의 길에서 꾸준히 전진하면서 민족문화의 전승...
룡강 무형문화재-사인주
‘사인주(斜仁柱)은 ‘춰뤄쯔(撮罗子)’로 불리우기도 하는데 쉽게 조립하거나 철거할 수 있는 간이형 집이다. 길이 5-10미터 된 자작나무 또는 버드나무 목재 30-40개로 기둥 골격을 만들고 자작나무껍질이나 동물 가죽 등을 리용해 주위를 둘러막는다. 먼저 가늘고 긴 목재 몇 개를 서로 끼여 맞...
룡강 무형문화재| 다우르족 루르거러춤
흑룡강성 다우르족의 루르거러춤(鲁日格勒舞)은 다우르족의 대표적인 민간춤이며 ‘하쿠마이러’, ‘아한버’, ‘랑투달베이’, ‘하근마이러거’ 등으로 불린다. 이 춤은 주로 녀성들이 공연하고 스스로 즐기는 춤인데 춤을 추면서 ‘한버, 한버’라고 외치기 때문에 ‘한버 춤’이라고 불리우기도...
무형문화유산|오로첸족 뤼르거런
"뤼르거런(吕日格仁)"은 오로첸족어로 '춤'이라는 뜻이며 내몽골, 흑룡강 오로첸족 지역에서 류행한다. '뤼르거런'은 대중 가무의 일종이다. 수렵 풍년, 명절축제 때 사람들은 모닥불을 피워놓고 불무지를 둘러싸고 원을 그리며 둘러서서 노래하고 춤을 추며 흥에 겨워 구호를 외치기도 한다.
가옥매,“현지의 무형문화재 깊이있게 발굴해 전통문화의 혁신과 발전을 ...
19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가옥매가 할빈시를 찾아 우리 성의 무형문화재 보호업무에 대해 전문적인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성당위의 포치요구를 참답게 관철,집행하고 현지의 문화자원을 깊이있게 발굴하며 무형문화재에 대한 보호와 전승을 잘하여 룡강 전통문화의 혁신과 발...
룡강 무형문화재| 림구 누에날개자수
만족 누에날개자수는 흑룡강에서 류행하고 있는 전통미술항목으로 오래전부터 민간에서 ‘누에일수’(후에 중화 누에날개자수로 이름을 바꾸었음)로 불렸는 바 그 전승지인 목단강시 림구현 또한 작잠을 사육하는데 천혜적인 자연 환경이 마련되여 있어 작잠실은 광택이 좋고 질기며 실이 쉽게 풀리...
룡강 무형문화재|허저족 민요
가령활(嫁令阔)은 허저족 민요중의 하나로 단조, 노래가락을 뜻하며 흑룡강성 쌍압산시와 가목사시 허저족 지역에서 류행하고 있다. 가령활 곡조는 류창하고 아름다우며 선률이 자연스럽고 서정적이며 대부분 즉흥적으로 가사를 지었다. 가령활 곡조는 류창하고 아름다우며 선률이 자연스럽고 서정...
룡강 무형문화재|밀짚 잘라붙이기 공예(麦秆剪贴)
밀짚 공예는 그의 원재료가 밀짚이여서 붙여진 이름이고 ‘밀대 공예’라고 부르기도 한다. 우질 밀짚을 선택하고 그의 자연적인 광택과 무늬, 그리고 찢어지면 실로 되는 특징을 활용하며 삶기, 긁기, 그을리기, 다림질, 탈색 등 10여 개의 가공공정을 거쳐 중국화, 판화, 전지, 락화(烙画) 등 많...
룡강 무형문화재|손가락 끝의 절예-발해 말갈 자수
발해 말갈 자수(渤海靺鞨绣)는 목단강을 중심으로 한 만족지역에 전해 내려왔다. 말갈은 만주 선조가 최초로 사용한 명칭으로 ‘삼림 속의 사람’이라고 뜻한다. 서기 713년, 속말 말갈(粟末靺鞨)은 각 부락을 통일시켰고 당시 부락 수령인 대조영(大祚荣)은 당현종에서 ‘발해군왕’이란 책봉을 받...
룡강 무형문화재|무가 고취악반(武家鼓吹乐棚)
무가 고취악반은 흑룡강성 대경시 림전현의 무씨 가족이 주로 전승하는 민간조직이다. 처음에는 마을 사람들의 경조사에 대행했는데 후로 각종 대형 축제나 행사에 흥을 돋우는 것으로 발전하였다. 무가 고악반은 취주악, 타악, 공연 등을 잘 어우러져 있으며 그의 핵심인물이 바로 무가성(武家成)...
조선어-东北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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