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교육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기획-북국의 아름다운 경치, 모두 흑룡강에 더보기
흑룡강: 3.5만명 하천호수책임자 새 답안지 제출
올해 들어 흑룡강성은 강과 호수를 무단 점용하고 채굴하며 마구 쌓아놓구 불법 건설 하는 '4가지 문제'에 대한 정리, 정비를 전개하여 '4가지 문제' 714개 조사했는데 현재 543개를 처리했다. 이와 함께 2,762개 류역면적 1,000 평방킬로미터의
룡강대지에 새로운 청산록수 화폭이 펼쳐진다
한여름에 송화강 달련하진(达连河镇)구간은 주변이 청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강물이 에돌아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1년전에 달련하진 구간의 간석지에 사사로이 제방을 쌓고 어장을 만드는 바람에 만신창이가 되였다. 이는 누구도 생각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해 의란현(依兰县) 하천관리부...
흑룡강 산좋고 물 공기 맑은 3대 생태변화
최근 흑룡강은 곡식대 불사르기 금지, 산림보호, 하천과 호수에 대한 "네가지 불법 행위 단속" 등 조치를 통해 환경개선에 꾸준히 힘씀으로써 하늘은 더욱 파랗게, 숲은 더 푸르게, 물은 더 맑게 했다.할빈시 여러 난방공급업체가 속속 보일러를 가동시키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흑룡강성 생태환경...
국경절기간 흑룡강 방문 려행객 1637만 4천명
흑룡강성문화와관광청에 따르면 모바일 빅데이터, 은련 빅데이터 추산결과 국경절련휴기간 흑룡강성에서 접대한 관광객은 1637만 4천명으로 지난해 동기의 93%로 회복됐고 그중 성내 관광객은 1343만 6천명으로 82%를 차지했으며 성외 관광객은 293만8천명으로 18%를 차지한 관광총수입 108억원 실...
흑룡강 야간체험, 보고 먹고 유람하며 힐링!
올 가을 흑룡강성 문화관광청은 “룡강금추·다채유화”를 테마로 5대 추기관광상품을 내놓았다. 그중 ‘흑룡강 야간 유람’을 중심으로 풍부하고 다양한 밤문화생활을 중점적으로 추천했다. 150여 차례의 대형 예술공연은 흑룡강 특유의 중서결합문화와 예술 분위기를 두드러지게 나타낸다. 송화...
국경추석 황금련휴, 할빈 '가을맞이환락시즌'행사 가보자...6대 주제 15갈...
'국경추석 황금련휴'가 곧 다가온다. 할빈의 어린이는 물론 할빈으로 려행을 오는 외지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휴가에 놀러 가면 좋은 곳, 가장 특색있는 관광코스, 그리고 돈을 가장 절약할 수 있는 관광 묘수 등이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할빈 동부 강변지역, 국제 중요 습지 명록에 등재
최근 국가림업및초원국은 2020년 제15호 공고를 발표해 흑룡강 할빈 동부 강변(哈东沿江)지역 등 국내 7곳의 습지를 국제 중요 습지로 지정하고 "습지협약" 사무국을 거쳐 절차에 따라 "국제 중요 습지 명록" 에 등재시켰다.
흑룡강성 가목사 탕원현의 '4색'관광
'대도강장-인민넷 옴니미디어 조사연구행' 흑룡강 취재팀은 가목사시 시구역을 떠난 후 얼마 되지 않아 차창밖의 파랗게 개인 하늘을 보았다. 푸른색 뿐만 아니라 탕원현 인민들의 초요길에는 '4색'관광계획이 있었다.
제3회 흑룡강성 관광산업발전대회 흑하 5개 인기 관광코스 제시
9월4일 저녁 19시, 제3회 흑룡강성관광산업발전대회가 흑하시에서 열렸다.“ 북국의 아름다운 풍경은 모두 흑룡강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경성일체(景城一体)', '전역관광(全域旅游)', '융합발전(融合发展)', '패턴혁신(模式创新)' 등 4대 특징으로 흑하문화의 다원화와 살기 좋은 생...
금추 흑룡강려행은 어디로
지난 8월31일, 흑룡강성 문화려행청이 가을에 적격인 5대 금추관광상품을 출시하고 자동차려행 베스트10을 발표했다.
조선어-东北网
동영상
습근평 총서기, 서안교통대학 참관 ...
【미수다 100회 특집】중국조선족--...
【영상ㅣ미수다 제99회】유명한 조...
【영상ㅣ미수다 제98회】마늘 꼭 챙...
포토
중국 드라마, 복합쟝르로 승부수
북경에서도 민족문화체험 즐길 수 ...
돈화시 2개 풍경구 국가 4A급으로 ...
청산녹수 속에서 요가 시연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