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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북국의 아름다운 경치, 모두 흑룡강에 더보기
전 지역·전 산업·전 자원 융합... 라북현 관광업 ‘대풍년’
최근 라북의 관광업에 좋은 일이 줄을 이었다. 로동절 련휴 기간, 라북현이 5일간 국내외 관광객 3만 여명을 맞이했고 관광수입이 572만 원에 달했다. 물고기 맛보기, 습지탐조, 승마, 마라톤, 도로 자전거 시합 등 행사들은 잇달어 펼쳐졌다. 지난 5월 8일, 라북현 제10회 개강축제가 개막되면서 ...
흑룡강성 대경시 록색석유도시에 뭇새들이 지저귄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북방은 날이 유난히 일찍 밝는다. 해가 뜨기도 전부터 소문을 들은 조류촬영애호가들이 흑룡강성 대경시 룡봉습지자연보호구에 몰려들었다. 그들은 길고 짧은 다양한 카메라들을 들고 조용히 새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마침내 맑은 호수 우에 수십마리의 가마우지(鸬鹚)가 날...
수천마리 물오리 치치할 "백조호"에 날아들어
초여름, 치치할시 눈강 기슭에 위치한 '백조호'는 량호한 자연생태환경으로 수천마리의 물오리들이 이곳에 모여들어 먹이를 찾으며 서식한다. 붉은머리 물오리, 푸른 날개 오리, 흰뺨 문둥오리, 멸종위기에 처한 흰머리 물오리 등 다양한 품종의
여름철에 눈이! 흑룡강에 또 눈 내려
5월 9일 새벽, 흑룡강 설향(눈의 고장)풍경구에 눈꽃이 흩날리기 시작했다. 여름철에 접어들고 있는 때지만 눈은 멎을 념을 않는다. 오전 8시까지 적설 두께가 10센치미터가 넘었으며 소복단장한 북국의 풍경이 펼쳐졌다.
산천림해, 만리설원...눈부시게 아름다운 룡강 풍경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를 본 적이 없으면 사계절을 느껴봤다고 할 수 없다. 흑룡강성은 우리나라의 최동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중국의 최북단과 륙지 최동단의 성급 행정구역이다. 13개 지급시로 구성된 흑룡강성은 지도에서 보면 수닭 모양의 중국지도에서 닭볏 위치에 있어서 마치 흑고니처럼 도도...
지역 우세 발휘해 룡강 브랜드 육성
습근평 총서기는 “특색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은 지방이 실력을 다지고 강해지며 실물경제를 최적화로 발전시키는 효과적인 조치로 자신의 조건과 우세에 결합해 고품질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며 “품질안전을 잘 지키고 기준화, 브랜드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오상쌀은 전국...
립하절기에 눈이! '중국 사랑의 도시' 신림 화이트 로맨스 연출
5월 5일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국 사랑의 마을' '북국 팥의 고장'으로 불리는 대흥안령 신림구는 립하절기에 눈비가 내리면서 망망한 림해가 랑만적이고 아름다운 동화의 세계로 장식됐다.
흑룡강성 관광시장 부활, 5.1절 련휴 관광객 연 880만명
지난 5.1절 련휴기간 흑룡강성 전역은 좋은 날씨를 맞이, 이에 힘입어 전성 관광시장은 활기를 띄였다. 5.1절 기간 흑룡강성은 총 880만9300연인원의 관광객을 맞이하였으며 그중 성내 관광객은 729만9900연인원으로 82.86%에 달했다. 성외 관광객은 150만9천500연인원으로 17.14%를 점했다. 5.1절 ...
대흥안령의 초여름 풍경 만끽하러 가자
강변을 거닐면서 기러기와 두견새가 날아다니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흥안령 호마현, 이곳은 초여름에 들어서면서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흑룡강 밀산 "5.1" 련휴 기간 흥개호반 관광 열기
'5.1'련휴 흑룡강성 흥개호의 호수빛이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았다. 많은 관광객들이 차를 몰고 가족과 친구들을 데리고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등 흥개호반 관광이 계속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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