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황하 로우만 구간에 깎아지른 듯 서 있는 협곡이 장엄한 풍경을 자아냈다. 최근 수년간 지속된 황하 류역의 생태 보호에 힘입어 로우만 구간의 수질이 안정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