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감숙(甘肅)성 정서(定西)시 림도(臨洮)현을 찾은 관광객들이 모란 정원을 거닐며 꽃을 구경하고 있다. 초여름으로 접어들자 림도현의 록키모란이 앞다투어 꽃망울을 터트리며 절정기를 알렸다. 최근 수년간 림도현은 현지 특색의 록키모란을 중심으로 화훼 재배와 꽃놀이 경제를 강화하며 가공 사슬을 확장해 왔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