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길림성 미발미용화장품협회와 공동 사업 추진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은 10일 오전 한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소재 나무뷰티아카데미 3층 회의실에서 중국 길림성 미발미용화장품협회(회장 양쩌楊哲)와 한중 뷰티산업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찍은 한중 관계자들.
이날 간담회에는 협회에서 권기식 회장과 이상석 한중뷰티산업교류위원장(한국미용총연합회 수원지회장), 유원식 한중뷰티산업교류단장, 김상규 한중뷰티산업교류단 총괄디렉터, 염찬영 부디렉터, 함채영 디렉터, 정하용 국제사이버대학교 교수, 강문정 나무뷰티아카데미 원장, 권세현 홍보대사, 김규미 서울시 지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길림성 미발미용화장품협회에서는 양쩌(杨哲)회장과 양위훙(杨雨虹) 부회장(글로벌 롤모델 여성 매거진 창간인), 두위수(杜宇舒) 집행회장, 자윈창(贾云强) 부회장(진청스 의료기기유한회사 창립자) 등이 참석했다.
한중뷰티산업교류추진단 사무실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한중 관계자들.
이날 간담회는 주최 기관 소개와 한중 뷰티산업 교류 활성화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권 회장은 "한중 량국은 미용 뷰티산업의 선진국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한중도시우호협회는 중국 길림성 미발미용화장품협회와 함께 뷰티 교육, 화장품ㆍ의료산업, 성형ㆍ전통의학 협력 등 한중 뷰티산업 교류와 협력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쩌 회장은 "한중도시우호협회의 도움으로 한중 미용 뷰티산업 전문가들이 생산적인 대화를 하게돼 기쁘다"며 "올 하반기에 한중도시우호협회 소속 미용 뷰티산업 전문가들을 장춘(長春)시로 초청해 교류하겠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한국 수원시와 중국 장춘시 등에서 미용 뷰티산업 교류 박람회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한중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마치고 수원컨벤션센터를 방문해 박래춘 본부장의 안내로 시설을 참관했다.
/한중도시우호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