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최근 2026년 대학교 사상정치사업골간이 재직 중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전문계획을 가동했다. 올해 AI(인공지능) 등 3개 전공을 추가하여 전국 80여개 대학교의 보도원, 공청단과 당정간부, 심리건강교육 교원 등이 재직 중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지한다.
이 계획은 교육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하달한 2026년 박사생모집 총규모내에 포함되며 사상정치사업을 열애하고 장기적으로 사상정치사업에 종사할 뜻이 있는 골간들의 인재양성능력과 종합소양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계획에는 맑스주의리론, 당사당건설, 관리학 등 전공이 포함되고 교육학, 인공지능, 응용사회학 3개 전공이 새로 추가되였다.
교육부는 지원자는 반드시 대학교 당업무 혹은 사상정치사업에 종사한 지 만 3년이 되고 석사학위를 갖고 있으며 재직 중이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각 학교는 사상정치사업대오 건설을 추진하고 학생모집 대상, 양성목표, 수업설치, 학점요구, 학습년한과 양성방식, 리론 및 실천, 학위론문과 학위수여 등을 명확히 하며 모집하는 전직보도원의 비률이 학생모집계획 총수의 70%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