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중미 경제무역 협상 관련 사항에 대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최근 량측이 곧 차기 경제무역 협상을 개최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는데, 최신 소식을 언급해줄 수 있는가고 기자가 질문했다.
이에 상무부 대변인은 중미 량측의 합의에 따라 하립봉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중국 국무원 부총리 가 오는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대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해 미국 측과 경제무역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에 따르면 량측은 두 정상 간 부산 회담 및 여러 차례 통화에서 도출된 중요한 합의를 바탕으로, 서로 관심을 갖고 있는 경제무역 현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