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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7.1훈장' 수상자 최도식 더보기
'최도식동지 본받기'활동 전개에 대한 흑룡강성당위 결정
최도식, 남, 조선족, 1934년 6월 출생, 1953년 12월 중국공산당에 가입, 흑룡강성 공안청 형사기술처 원 정처급 수사관, 우리 나라 제1대 형사기술경찰, 중국 수석 총탄흔적감식 전문가.
국보급 흔적감식전문-최도식 씨
최도식 씨는 공안부 제1진 특별초대 형사수사전문가로서 중국 형사수사분야의 국보급 흔적감식전문가로 불린다. 올해 87세인 최도식 씨는 새 중국의 제1세대 형사기술경찰로서 60여년간 7,000여건의 흔적과 물증을 감식하고 1,200여건의 중대 사건과 특대 사건의 난의흔적감식에 참여하였는데 단 한...
"7.1훈장" 수상자 흔적감식 명탐정 최도식, "혜안"으로 보국의 전설 창조
그는 전설이다. 세상을 놀래운 큰 사건들을 거듭 해결하고 7,000여건의 흔적과 물증을 감식하면서 단 한치의 실수도 없었다. 그는 본보기이다. 당에 대한 충성심을 매 한건의 사건 수사 해결에 침투시켰으며 단 한번도 명예와 리익을 따지지 않았다.
"7.1" 훈장 수상자 최도식 씨 "예리한 안목"으로 조국 보답 전설 써내려가
'7.1 훈장' 수상자 최도식 씨는 중국경찰계 형사사건 흔적감정의 '안정축'으로서 66년 동안 한치의 실수도 없이 '섬세함'의 극치를 보여주었고 충성 어린 마음으로 당의 은혜에 보답하고 있다. '7.1 훈장' 수상자 최도식 씨는 중국경찰계 형사사건 흔적감정의 '안정축'으로서 66년 동안 한치의 ...
최도식, 중국경찰계 흔적감정 "안정축"... 흔들림없는 초심
그는 중국경찰계 형사사건 흔적감정의 '안정축'으로서 66년 동안 한치의 실수도 없었다. 그는 '섬세함'의 극치를 보여주었고 충성 어린 마음으로 당의 은혜에 보답하고 있다. '7.1 훈장' 수상자 최도식 씨를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수석 아나운서가 특별 인터뷰했다. 이하 아나운서와 최도식 ...
최도식, "세심"의 극치 살려야 미세한 증거 찾아낼 수 있어
7월 20일, 중국공산당 흑룡강성위원회 선전부는 "100년 분투의 길, 새 장정 새 출발-흑룡강성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 경축 주제 시리즈 뉴스브리핑" 제14번째 행사인 "7.1 훈장"수상자와 전국"우수 공산당원 우수 당 사무 종사자 선진 기층당지부"표창대상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룡강의 영웅모범 시대의 선봉! "7.1" 훈장 수상자 최도식 등 선진인물 기...
7월 20일, 중국공산당 흑룡강성위원회 선전부에서 주최한 "100년 분투의 길 새로운 장정의 출발--흑룡강성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경축 주제 시리즈 뉴스브리핑이 열렸다. 이날 "7.1 훈장"수상자 최도식 씨와 전국 "두개 우수 한개 선진"칭호를 받은 흑룡강 대표가 언론과 만났다.
'7.1훈장'수상자 최도식, 중국형사경찰학원 명예교수로 초빙
7월 4일, 중국형사경찰학원은 할빈에서 형사사건 수사 전문가 최도식 동지를 명예교수로 임명하는 초빙식을 가졌다. 송은(宋恩) 흑룡강성공안청당위서기 겸 정치부 주임이 초빙식에 참석함과 아울러 연설을 발표하고 학굉규(郝宏奎) 중국형사학원당위부서기 겸 원장이 최도식 교수에게 초빙증서를 ...
초심사명을 명기하고 홍색혈맥 이어가리!
'초심사명을 명기하고 홍색 혈맥을 이어가리'. 북경에서 열린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한 룡강의 선진우수모범대표들이 할빈으로 돌아온 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을 되새기고 사상의 깊은 뜻을 깨달으면서 분투진취의 힘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룡강의 자랑, 조선족 최도식 ‘7.1훈장’ 수여받아!
6월29일 오전 10시,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7.1훈장’수여식이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겸 중앙군사위원회주석이 처음으로 ‘7.1훈장’을 수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였다. 60여년 형사정찰 생애에서 7000여 건의 흔적물증을 검사감정했으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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