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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중국곡창 흑룡강, 입쌀향기 온 천하에 더보기
북대황그룹 "금멜대" 지고 농사 지어
북대황그룹 건삼강(建三江)지사 논밭에 이르니 재래식 농기구 대신 다양한 스마트화기계설비들만 보였다. "자동 이앙기로 모내기를 하고, 공중식물보호기계로 약을 뿌리고 집에 앉아서 휴대폰을 들로 논밭에서 자라는 농작물을 살필 수 있습니다!" 칠성(七星)농장 제1관리구의 재배농가 진옥추 씨는...
흑룡강성, 최적 다수확기에 농작물 전부 파종 확보
지금은 논밭파종의 황금기다. 넓디넓은 흑토벌에선 대형 정밀 파종기, 고속 이앙기가 낮과 밤을 이어가며 바삐 작업하여 최적 다수확기에 농작물을 전부 파종할 수 있도록 확보하고 있다.흑룡강성 눌하시의 쌍희촌에서는 옥수수파종작업을 진행하고있는데 14일, 15일 이틀사이에 봄파종을 전면적으...
점화, 출고, 모내기작업까지... 농사 짓는 ‘신기한 기계’
지난 11일, 북대황그룹 건삼강지사 홍위농장유한회사 스마트농업 지휘센터에서 수희우(隋喜友) 부총경리는 명령을 내리자 센터와 3킬로미터 떨어진 스마트농업 시범구 창고에 있는 자동식 무인이앙기 3대는 ‘지명’을 받고 스스로 점화하고 창고에서 ‘걸어나와’, 지정된 장소에 도착한 후 모내기...
흑룡강, 혁신구동전략 실시 산업전환 업그레이드 추진
중국공산당 창당 100년래 흑룡강 인민들은 분발노력하여 "북대황(北大荒)"에서 "북대창(北大仓)"으로, "공화국 공업의 요람"에서 "민족공업의 대들보"로, "전국 림목 채벌기지"에서 "조국 북방 생태 보호벽"으로의 력사적 대격변을 실현했다.
기상정보 논밭머리에서 알아보고 GPS이앙기 마음대로 활보
북대황그룹 군천농장유한회사 농업발전부의 리홍관 부장은 모내기 현장에서 진행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파종계절에는 125그램의 벼씨를 58센티미터×28센티미터 크기의 벌집과 같은 모판에 담아 ‘공장 하우스’에서 35일간 육성하게 된다"며 “매개 모판에 4400여그루의 벼모를 육성할 수 있...
녕안시, 경작 파종 작업에 분주해
녕안시의 광활한 흑토지에서 분주한 경작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녕안시 해랑진 양초촌의 량식재배업계 큰손인 양덕해는 "올해 40헥타르 좁쌀에 60여헥타르의 옥수수를 심었는데 모두 기계화로 작업하고 있다"며 "현재 내리는 비가 한전 파종에 영향을 끼치지 않아 5월 15일전으로 모든 파종을 ...
북두 위성항법시스템, 무인 모내기에 조력
현재 흑룡강성은 모내기가 한창이다. 흑룡강 북대황그룹 홍위(红卫)농장유한회사 스마트농업선행시범구에서는 무인 이앙기가 논밭을 누비며 정밀화 모내기작업 중이다. 무인이앙기는 북두(北斗)위성항법시스템(GPS)을 응용하여 논밭에서 작업시 자률적으로 장애물을 피하고, 유턴, 회전을 실현할 수...
흑룡강, 봄철생산 전면 고조
올해, 우리나라 최대 량곡생산성(省)인 흑룡강성은 국가 량곡안전을 수호해야 하는 정치적 책임을 짊어지고 봄철생산에 총력을 기울여 또 한번 량곡 풍작을 거두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북대황그룹 홍흥륭(红兴隆)지사의 853농장 재배가구들이 농사철을 놓칠세라 벼모내기작업에 열을 올리고...
40개 록색식품 자주브랜드기업 상해서 룡강의 맛 선보여
10일, 2021 중국브랜드의 날 행사가 상해에서 개막되였다. 흑룡강성 40개 록색식품 자주브랜드기업이 온라인, 오프라인 방식으로 참가했다. 제5회 중국 브랜드의 날 흑룡강 전시관의 행사장에는 흑룡강 록색식품 브랜드가 집중적으로 전시됐다. "전통 중화 대곡창", "오늘날의 중화 대주방", 모든 ...
지역 우세 발휘해 룡강 브랜드 육성
습근평 총서기는 “특색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은 지방이 실력을 다지고 강해지며 실물경제를 최적화로 발전시키는 효과적인 조치로 자신의 조건과 우세에 결합해 고품질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며 “품질안전을 잘 지키고 기준화, 브랜드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오상쌀은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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