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오 킴혼 아세안(ASEAN) 사무총장이 최근 ‘2026 즐거운 중국의 해(欢乐中国年)’ 아세안 본부 카니발 행사에서, 춘제는 이미 전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4년 춘제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면서, 이 소중한 인류 유산이 지닌 풍부한 함의가 잘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말띠 해(馬年) 설 명절을 맞아 중국 시청자들에게 중국어로 새해 축복을 전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