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감숙성 정서(定西)시 안정(安定)구의 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한 시민이 춘절 장식품을 고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정부가 설 련휴 소비 촉진에 나섰다.
11일 중국 상무부 등 부처는 '락구신춘(乐购新春)' 음력설 특별 행사의 일환으로 9일간의 설 련휴 기간 20억5천만원의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 쿠폰, 보조금, 훙바오(红包) 등의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성추평(盛秋平) 중국 상무부 부부장(차관)은 당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행사가 외식·숙박·교통·관광·쇼핑·오락 등 6개 분야에 걸친 다양한 행사를 포함한다고 전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