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10일까지 료양시 6개 조선족촌은 관련 문건에 따라 촌간부 기바꿈을 마무리했다.
문정숙이 료양현 흥륭진 홍광조선족촌 당지부 서기 겸 촌주임으로, 동우가 문성구 경양가두 동광조선족촌 당지부 서기 겸 촌주임으로, 리창연이 태자하구 기가진 조광조선족 당지부 서기 겸 촌주임으로, 고희빈이 태자하구 철서가두 광휘조선족촌 당지부 서기 겸 촌주임으로, 김정이 등탑시 대하남진 신광조선족촌 당지부 서기 겸 촌주임으로, 김영준이 태자하구 사령진 조양조선족촌 책임자로 선출됐다.
이번 료양시 조선족 기바꿈 상황을 보면 조광, 광휘, 홍광, 동광 4개 촌의 당지부 서기 겸 촌주임과 조양촌의 책임자는 모두 련임되였고 신광촌에서는 1992년생 청년간부가 당지부 서기 겸 촌주임으로 선출됐다.
출처:료녕신문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