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과 8일, 음력설을 앞두고 료양시조선족련의회는 료양지역 조선족 특곤가정과 부분 한족, 만족 특곤가정을 위문하고 온정을 전달했다.
련의회 리림 회장, 신무현 상무부회장, 정홍원 부회장 겸 비서장, 백금화 부회장, 박희자 부회장, 윤금룡 부회장, 김선화 부회장, 장경호 료양시조선족로년협회 회장 등 회장단 성원들과 회원들은 6개 위문조를 구성해 선후로 조광, 광휘, 홍광, 동광, 신광, 조양 등 6개 촌과 도시구역, 경양, 료화, 소툰진 그리고 양로원과 병원을 찾아 조선족 특곤가정, 장애인 가정, 중병환자 가정 및 부분 한족, 만족 특곤가정 총 32가구에 료양시조선족사회의 애심인사들의 사랑이 담긴 위문금을 전달해 찬사를 받았다.
일행은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애심인사들의 따뜻한 마음이니 설명절에 보태쓰세요"하고 명절인사를 전했다.
료양시조선족련의회는 매년 성한마음애심공익기금회의 지원과 료양시 조선족들이 모은 성금으로 조선족 특곤가정 뿐만 아니라 한족 빈곤가정을 위문하며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료녕신문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