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큰 상현달이 24일 하늘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구와의 거리가 약 37만㎞에 불과한 가운데 반쪽만 드러낸 상현달이 장관을 연출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