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 흑룡강 35개 A급 관광지 재개방...85개 성급호텔 민박 재운영
· 할빈시 31개 공원 눈사람 만들기 활동 개최
· 할빈시 겨울철 관광 열기 후끈…특색 식품 인기 폭발
· 동극의 아름다운 가을 찾아 떠나볼가요
· 제8회 중국 할빈오화산 가을축제 개막
· 명절기간 흑룡강 풍경구들 할인정책으로 ‘손짓’
· 소흥안령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이춘려행
· 올해 상반기 흑룡강 관광객 연 8800만명 접대
· 5국 고성이 자리했던 의란을 찾아서
· 할빈 수낙락원 10일부터 무료 개방
· ‘할빈의 여름’ 꽃차 행렬 눈길
· 중국 공룡의 고장 이춘시 가음공룡국가지질공원
·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주는 흑룡강성 풍경구들
· 무더위속 시원한 할빈맥주, 관광객들 향해 손짓
· 올 여름엔 시원한 산림속 야부리에 놀러갈가
· 올여름 새롭게 찾아볼 수 있는 할빈시 풍경구들
· '할빈의 여름'을 여는 랑만가득 도시려행
· 흑룡강성 풍경구들 주말관광으로 '들썩'
· 흑룡강에 만발한 꽃을 찾아 떠나자
· 흑룡강에 만발한 꽃을 찾아 떠나자
· 흑룡강의 진달래 명소를 찾아 떠난다
· 할빈빙설관광 '빙설'명함으로 국제화 겨냥
· 흑룡강 지난해 관광소득 2253억원 실현
· "얼음 술집, 얼음 술잔, 재밌어요"
· 흑룡강 내 마음속 겨울동화 찾아서
· 할빈의 눈과 얼음 금산은산으로 빛난다
· 흑룡강 명실상부 빙설관광지역으로 발돋음
· 림장에서 설향으로의 탈바꿈
· 중국 첫 스키장 야부리 스키장
· 흑룡강성 겨울 동화는 빙등에서 시작
· 탕원현 금성촌, 올해 '중국향촌관광' 100개 특색촌에 선정
· 할빈 태양도 12메터 높이 ‘아기 돼지’ 눈조각 눈길 끌어
· “올 겨울 경박호에 빙설관광 오세요”
· 송화강반 채빙축제로 들끊었다
· 올겨울 특색관광지 영걸설국
최신기사 더보기
홈-东北网
포토
동영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포토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