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흑룡강은 기상학적으로 완연한 봄에 접어들었다. 각지는 완연한 봄기운과 눈부신 봄빛이 넘친다.아름다운 호수와 산 사이를 새들이 날아예는 북국의 절경을 감상하며 이 계절만의 랑만과 부드러움을 느껴보자.
경박호 푸른 물결 배경 삼아 살구꽃이 만발하고
흥개호 어부들의 노래소리가 호반을 맴돈다.
산들바람이 불어와 잔잔한 물결을 일구니
이는 바로 룡강이 선사하는 가장 부드러운 봄의 서곡이다.
출처: 흑룡강텔레비죤방송 뉴스채널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