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동북지역 도시 축구리그’(이하 ‘동북축구리그’) 심양 도시권 문화관광 마케팅 홍보 행사가 할빈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홍보, 상호작용, 열정이 하나로 어우러진 문화관광의 향연으로 펼쳐졌으며 심양과 할빈 두 도시의 협력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동북축구리그’의 초대장을 전했다.
행사 현장에서 심양 무용수들이 역동적인 춤사위를 선보였고, 할빈의 댄서들은 북국 특유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춤으로 화답했다. ‘심양’과 ‘할빈’ 두 도시는 춤사위를 주고받으며 문화와 열정을 서로 교류했다.
심양시문화관광국과 할빈시문화관광국 관계자들은 각각 두 지역의 문화관광자원, 특색 상품 및 협력 비전을 소개했다.
5월 23일 ‘동북축구리그’가 심양, 장춘, 할빈, 훅호트 네 도시에서 동시에 개막할 예정이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