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북대황(北大荒)그룹 흑룡강우의(友谊)농장유한회사 밭에서 대형 지능형 농업 기계가 파종 작업을 펼치고 있다. (드론 촬영)
요즘 전국 량곡 생산 제일 대성(省)인 흑룡강성의 개간지역이 봄철 농번기에 잇따라 접어들고 있다. 삼강(三江)평원 중심부에 위치한 북대황(北大荒)그룹 흑룡강우의(友谊)농장유한회사에서는 142만무 밭 파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지에서는 선진적인 농업생산 기계장비를 투입해 록색 고효률적인 안정 생산 및 증산 기술을 도입해 날씨가 맑고 따뜻한 유리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파종 진도를 서둘러 년간 량곡 생산의 안정과 증산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2025년, 흑룡강성 량곡 총생산량은 1천640억 600만 근에 달하며 16년 련속 전국 1위를 지키고 있다.
4월 28일, 북대황그룹 흑룡강우의농장유한회사 밭에서 대형 지능형 농업 기계가 파종 작업을 펼치고 있다. (드론 촬영)
4월 28일, 북대황그룹 흑룡강우의농장유한회사 밭에서 대형 지능형 농업 기계가 파종 작업을 펼치고 있다. (드론 촬영)
4월 28일, 북대황그룹 흑룡강우의농장유한회사 밭에서 대형 지능형 농업 기계가 파종 작업을 펼치고 있다. (드론 촬영)
4월 28일, 북대황그룹 흑룡강우의농장유한회사 제4관리구에서 농민이 대형 지능형 농업기계 운전석에서 장비 가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4월 28일, 북대황그룹 흑룡강우의농장유한회사 밭에서 대형 지능형 농업 기계가 파종 작업을 펼치고 있다.
4월 28일, 북대황그룹 흑룡강우의농장유한회사 밭에서 농업기술인원이 대형 무인 지능형 농업기계의 작업 변수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4월 28일, 북대황그룹 흑룡강우의농장유한회사 제4관리구에서 농민이 대형 농업기계장비 내에 화학비료를 부어넣고 있다.
4월 28일, 북대황그룹 흑룡강우의농장유한회사 제4관리구에서 농업기술인원이 재배 규정에 따라 파종의 질을 점검하고 있다.
4월 28일, 북대황그룹 흑룡강우의농장유한회사에서 촬영한 경작지 모습.(드론 촬영)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