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교통그룹 스마트카드사가 백년 전통 브랜드 추림 리다오스와 협력해 얼음의 도시 - 할빈의 대표 음식을 모티브로 제작한 견과류 레바 문화 창의 교통카드가 정식 출시됐다.
해당 카드는 상호 련결, 상호 통용하는 교통카드로 장당 판매가는 98원이며, 1차로 한정판 1천장만 발행된다. 전국 300여 개 상호 련결, 상호 통용 표준 적용 도시의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사용이 가능해 카드 한 장으로 전국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견과류 레바 문화 창의 교통카드는 기존 틀을 깨고 할빈 시민에게 익숙한 추림 리다오스 시그니처 견과류 레바를 본따 오븐점토 소재 수공 제작 기법(软陶材质手搓工艺)으로 정성껏 만들어졌다. 레바를 구운 뒤 윤기 있게 빛나는 카라멜 색감과 상징적인 사선 절단 무늬를 완벽하게 재현했으며, 부드럽고 섬세한 질감이 마치 갓 구워낸 듯 생동감 넘치게 표현됐다. 여기에 빈티지 가죽 끈(复古皮质挂绳)을 더해 실용성과 장식성을 동시에 갖췄다.
일상 교통 결제 수단일 뿐만 아니라 할빈의 정취가 담긴 창의적인 액세서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현지 시민의 출퇴근 일상은 물론 관광객이 할빈 한정의 미학을 간직한 기념품으로 소장하기에도 제격으로, 실용성과 정성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출처:흑룡강TV방송
편역: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