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의 밤길이 더 밝아졌다. 북경시는 도심 주요 도로의 로후 가로등을 저탄소 친환경 방식으로 대폭 교체했다. 현재까지 약 15만 세트의 모듈형 LED 가로등이 새롭게 설치됐으며, 교체 이후 에너지 소비량은 40% 줄어들고, 도로 평균 조도는 122.3%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야간 도로 식별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전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