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중·러박람회가 5월17일 할빈에서 성대하게 개막할 예정이다. 전시회가 다가옴에 따라 각 분야의 준비 작업이 신속하고 고효률적으로 진행 중이다.
지능형 AI 고객 서비스 '챠챠(洽洽)'가 전 세계 참가 업체, 바이어 및 관람객들에게 24시간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귀여운 외모와 강력한 기능을 겸비한 이 소프트웨어 어시스턴트는 이미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플랫폼에 정식으로 론칭되여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신뢰, 협력, 공동번영’이며 전시 면적은 총 5.5만㎡로 중·러 협력, 국제 및 홍콩·마카오·대만 지역, 중국 내 성급 지역 등 8개 주요 전시 구역으로 구성된다. 현재까지 4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천500여 개의 국내외 기업이 참가를 확정했다.
행사 기간 ‘흑룡강에 투자하기’, ‘흑룡강에서 구매하기’ 등 국가급 및 지역 간 전문 비즈니스 행사도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참가자용 자원봉사자 교육은 전면적으로 완료되였으며 참가 증명서 제작도 동시에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