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러 우호, 평화 및 발전 위원회 량측 교육 이사회가 량국의 18-35세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지에 따르면 80% 이상의 중러 청년들이 중러 관계가 우호적이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곽가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이 조사 결과는 량국의 우호적인 여론, 특히 젊은 세대가 교류를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반영하며, 중러 관계의 높은 수준을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늘부터 중국에 대한 국빈 방문을 시작할 것"이라며 "우리는 습근평 주석과 푸틴 대통령의 전략적 지도 아래 중러 세대 간 우호가 더욱 깊이 자리 잡고, 량국 청년들이 손을 맞잡고 청춘의 힘을 모아 중러 신시대 포괄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