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18일, 푸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대해 러시아 측이 높은 기대를 걸고 있으며 두 정상의 회담은 매번 러·중 관계 발전에 동력을 주입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러·중 관계는 전면적이며 직접적인 경제무역 협력 외에도 교육 분야에서의 대화를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날,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은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인접국 간 관계 발전을 위한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와 중국은 모두 자주적 대외 정책을 따르고 있으며 현재의 국제 정세 속에서 양국의 긴밀한 관계는 특히 중요하며 국제 정세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