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 저녁 전용기를 타고 북경에 도착해 중국 국빈 방문을 시작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