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들어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기온이 오르면서 전통 방식 천일염 생산의 적기가 됐다. 절강(浙江)성 락청(樂清)시 남당(南塘)진 산마((山馬)염전에서는 소금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