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우리 나라에서 자주적으로 연구생산한 103호 경주용 휘발유가 신강에서 정식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는 국내 최초로 산업화 생산을 실현한 103호 고급 경주용 휘발유로 국내 고성능 경주용 휘발유의 공백을 메웠으며 우리 나라 최고 수준의 경주용 연료가 오래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상황을 끝냈다.
휘발유의 표시는 일반적으로 옥탄가를 의미하는데 옥탄가는 휘발유의 폭발저항성을 측정하는 중요한 매개변수로 엔진의 출력한계와 작동안정성을 직접적으로 결정한다. 이번에 투입된 103호 경주용 휘발유는 엔진의 고회전, 고부하, 장시간 련속운행의 극한작업조건에 맞춰 특별히 개발된 고급제품이다. 제품 연구법의 옥탄가는 103 이상에 달하며 이는 시중에 판매되는 98호 차량용 휘발유보다 5개 단위 높은 수치로서 높은 압축비와 고부하 환경에서 레이싱카(赛车) 엔진의 폭발위험을 효과적으로 줄여줄 수 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