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 북경과학기술직업대학과 징둥그룹이 공동건설하는 북경 최초의 물류자동화설비주문반이 학생모집을 가동하여 스마트창고 운영 및 유지보수 인력을 공동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북경직업대학은 기계전자공정학원 기계전자공정기술전공 본과 신입생 중 40명을 선발하여 주문반을 구성한다. 4년의 양성주기 동안 실습 및 실천 학습시간이 60% 이상을 차지한다. 심사를 통과한 졸업생은 징둥에 직접 입사할 수 있다. 주문반은 학교와 기업 이중지도교수제도를 채택하며 수업은 학교와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한다. 북경직업대학 관련 책임자는 “가장 큰 특점은 점진적인 양성경로로서 학생들이 실습과 실천 중에서 점차 뛰여난 능력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