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관광객들이 아얼산·타이캉예술센터의 한 갤러리에서 작품을 구경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18일 내몽골(內蒙古)자치구 아얼산(阿爾山)·타이캉(泰康)예술센터를 방문한 학생들이 자작나무 껍질로 그림을 제작하고 있다.
내몽골(內蒙古)자치구 아얼산(阿爾山)·타이캉(泰康)예술센터는 폐기된 열에너지 공장 구역을 창의적으로 개조한 곳으로 여가와 관광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핫플'로 떠올랐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