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앞두고 영상 연설을 통해 "러시아와 중국 국민 간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상호 리해가 깊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또 "우리가 함께 계속해서 러·중 동반자 관계와 선린우호를 증진하고 량국의 발전과 국민의 복지를 도모하며 세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대통령은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하며 이번 방문은 푸틴 대통령의 25번째 중국 방문이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