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교육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기획-중앙매체가 보는 흑룡강 더보기
흑룡강 무원통상구, 올들어 첫 화물수송선 맞이
5월 14일,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오는 목재를 만재한 3천톤급 바지선(PT689) 2척이 무원(抚远)항에 서서히 들어섰다. 이는 무원통상구가 올들어 첫번째로 맞이하는 화물수송선이며 흑룡강성 7개 국경수상운수통상구가 맞이한 첫 화물선이기도 하다.
흑룡강성 대경시 록색석유도시에 뭇새들이 지저귄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북방은 날이 유난히 일찍 밝는다. 해가 뜨기도 전부터 소문을 들은 조류촬영애호가들이 흑룡강성 대경시 룡봉습지자연보호구에 몰려들었다. 그들은 길고 짧은 다양한 카메라들을 들고 조용히 새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마침내 맑은 호수 우에 수십마리의 가마우지(鸬鹚)가 날...
흑룡강, 발전모식 바꿔 민생복지 증진
최근 몇년 할빈시는 순조로운 통행을 위해 도로개조에 힘을 쏟았다. 지난해는 동2환 립체교 준공 및 통차, 3과수 과선교 사용 교부 되여 시민들의 출행에 편리를 가져다 주었다. 동3환 강북구간 통차로 송화강 남북 량안은 또 한 갈래의 교통요도가 생겼다. “지난해 재정예산지출을 14억 줄여 민생...
장경위, 새 시대 개혁개방의 새로운 고지 구축해야
성위서기, 성 인대상무위원회 주임인 장경위의 주재로 12일 중국(흑룡강)자유무역시범구 전문회의가 소집된 가운데 자유무역시범구와 할빈신구의 건설을 추진할 데 관해 연구를 했다. 장경위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러 집정당 대화메커니즘 제9차 회의에 보낸 습근평 총서기의 축하편지 정신을 ...
흑룡강, 혁신구동전략 실시 산업전환 업그레이드 추진
중국공산당 창당 100년래 흑룡강 인민들은 분발노력하여 "북대황(北大荒)"에서 "북대창(北大仓)"으로, "공화국 공업의 요람"에서 "민족공업의 대들보"로, "전국 림목 채벌기지"에서 "조국 북방 생태 보호벽"으로의 력사적 대격변을 실현했다.
장경위, 초심과 사명감으로 전면진흥 다그쳐 추진
백년 분투사를 돌이켜보면 흑룡강인민은 당의 령도하에 파란만장한 빛나는 로정을 걸어왔다. 당의 18차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하에 우리는 습근평총서기의 중요 연설과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실시했고
기상정보 논밭머리에서 알아보고 GPS이앙기 마음대로 활보
북대황그룹 군천농장유한회사 농업발전부의 리홍관 부장은 모내기 현장에서 진행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파종계절에는 125그램의 벼씨를 58센티미터×28센티미터 크기의 벌집과 같은 모판에 담아 ‘공장 하우스’에서 35일간 육성하게 된다"며 “매개 모판에 4400여그루의 벼모를 육성할 수 있...
드넓은 전야에 과학기술 원동력이 넘쳐나
농업의 기계화가 없으면 농업의 현대화가 있을 수 없다. 농업농촌부 데이터에 따르면 당면 우리나라 농업생산은 기계화 주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으며 여러 주요 량곡작물의 경작과 수확에서 종합기계화률이 모두 80%를 초과했다.
북두 위성항법시스템, 무인 모내기에 조력
현재 흑룡강성은 모내기가 한창이다. 흑룡강 북대황그룹 홍위(红卫)농장유한회사 스마트농업선행시범구에서는 무인 이앙기가 논밭을 누비며 정밀화 모내기작업 중이다. 무인이앙기는 북두(北斗)위성항법시스템(GPS)을 응용하여 논밭에서 작업시 자률적으로 장애물을 피하고, 유턴, 회전을 실현할 수...
녕안시, 경작 파종 작업에 분주해
녕안시의 광활한 흑토지에서 분주한 경작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녕안시 해랑진 양초촌의 량식재배업계 큰손인 양덕해는 "올해 40헥타르 좁쌀에 60여헥타르의 옥수수를 심었는데 모두 기계화로 작업하고 있다"며 "현재 내리는 비가 한전 파종에 영향을 끼치지 않아 5월 15일전으로 모든 파종을 ...
更多
조선어-东北网
추천뉴스
판소리, 소리군과 고수가 구연하는 전통설창예술
·녕안시 와룡조선족향, “1+3+N” 방...
·강경산 원사를 만나: 항천의 꿈 나...
·2021급 전국 일반대학교 졸업생 총...
·【활력 넘치는 할빈신구】할빈신구,...
·‘가장 아름다운 설산 유람객’ 찾...
·100여년 된 이슬람교 사원에서 성대...
·중국 4월 민항업계 화물 수송량 201...
·중국 4월 인민페 신규 대출 전년비 ...
·전 WTO사무차장, WTO가입 20년간中 ...
·이스라엘 가자 공습 밀집...팔레스...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순익가 2호 (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顺益街2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