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열린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2위 마브로노프(우즈베키스탄), 1위 아리안 살리미(이란), 공동 3위 당호(중국)와 강상현(한국).
21일(현지시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7kg초과급 준결승에서 당호(唐皓∙중국)가 마브로노프(우즈베키스탄)에게 패해 3위에 머물렀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