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동강시에서 새끼 백로들이 알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어미 백로가 정성스럽게 먹이를 주자, 새끼들은 한데 모여 먹이를 서로 빼앗아 먹고 있다. 이 생동감 넘치는 작은 생명들에 의해 마음이 치유되고 자연의 온화함과 활기로움이 모든 피로와 고민을 순식간에 달래준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