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2026 중국관광상품대회(도시기념품 창의디자인 주제)가 호남성 상담시에서 막을 내렸다.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선정하고 연변가향커피복무유한회사가 개발제작한 ‘연미삼가음호진상(延味参咖饮护臻享) 기념품’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제작공예로 이 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다.
중국관광상품대회는 2009년에 창설되였으며 국내 관광상품분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전문성이 가장 강한 주제성, 종합성 창의/디자인/제작 기능기예 경연대회다.
이번에 수상한 ‘연미삼가음호진상(延味参咖饮护臻享) 기념품’은 연변의 우수한 특산물과 조선족 민속문화를 바탕으로 인삼커피, 커피마스크팩, 휴대용 텀블러를 창의적으로 결합하여 ‘음용, 스킨케어, 일상사용’이라는 전(全) 과정 소비체험을 구현했다. 저온추출, 친환경인쇄 등 현대적 공예를 활용해 원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실용적인 문화창작제품을 통해 연길시 도시문화 IP의 영향력을 확장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