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동북호랑이 번식 절정기에 접어들면서 흑룡강동북호랑이공원 내에 30마리가 넘는 아기 호랑이가 속속 태여나고 있다.
동북호랑이 개체군의 유전자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원은 혈통에 기반한 맞춤 짝짓기를 실시하면서 우량 종호랑이를 선별해 과학적 번식을 진행하고 있다.
'유전자 검사 + 전자 칩' 모델을 통해 모든 호랑이에게 전속 '신분증'이 발급된다! 암컷 호랑이가 출산할 때는 24시간 모니터링해 만약 어미가 새끼를 버릴 경우 사육사가 바로 '호랑이 아빠'로 투입된다!
이와 동시에 단계별 야생화 훈련을 실시해 동북호랑이가 야생 환경에 적응하도록 도와 생태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출처: 흑룡텔레비죤방송 뉴스채널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