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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빈곤퇴치공략전으로 초요사회 이루자! 더보기
쌀 한그릇으로 보는 농업공급측개혁에 따른 변화
알마전 끝난 중국•흑룡강 제3회 국제 쌀 축제의 행사 중 하나인 품질 평가와 감별행사에서 ‘오우도(五优稻)4호’, ‘길원향(吉源香)1호’, ‘송갱(松粳)28’ 등 흑룡강 벼 품종은 726건의 샘플 중에 두각을 나타내 금상, 은상, 동상으로 선정됐다. 지난 두 차례 쌀 축제에서 흑룡강성의 벼 품종도...
흑룡강성 고기준 농경지 건설로 풍작 새 그림
치치할시 매리사(梅里斯)다우르족구 대팔기촌의 양배추밭에 가을 해살이 쏟아져내린다. 통이 실하고 싱싱한 양배추들이 해살을 받아 파랗게 빛나고 있다. 가을수활철이라 대팔기촌 양배추 대재배업자 동곤붕(董昆鹏)이 30여명의 촌민을 고용해 채소를 수확하느라 바삐 돌아치고 있었다. 채소밭 한켠...
흑토지에서 초요사회 꿈 이뤄간다
지난 5년간 흑룡강성은 향촌진흥전략의 실행을 총적인 방법으로 삼아 개척하고 혁신하면서 농업과 농촌의 현대화 건설을 가속 추진해왔다. 전략을 깊이있게 실행하여 농기계화, 수리화, 과학기술화, 우량품종화 건설을
동화련합사, '키'에 담긴 행복한 생활
올해는 '13차 5개년 계획'을 마무리짓는 마지막해이다. 곧 끝날 이 5년동안 흑룡강성은 단련하며 발전을 거듭하고 확고부동하게 앞을 향해 달리면서 흑토지에 용기를 북돋아줄만한 답안을 써내려갔다. '룡강TV뉴스'프로에서는 시리즈보도 '단련하며 발전을 거듭한 5년'를 방송해 국가식량안전 '돌주...
우리 성 117개 공단 선도로 막강한 투자유치 자기장 조성
심천과 할빈이 협력 건설하는 첫 “영지경제(飞地经济)”프로젝트인 심천(할빈) 산업단지에 들어서니 타워 크레인인 긴 팔을 휘두르고 있고 로동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바삐 돌아치는 분주한 모습이 한눈에 들어왔다. 2019년 9월 착공해서부터 7일만에 합작법인 설립, 36개 근무일 안에 공사허가증...
흑룡강성, 자연보호지 정합 및 최적화 실시
흑룡강성정부는 얼마전 상무회의에서 “흑룡강성 자연보호지 정합 및 최적화예방책”을 통과했다. “예방책”에는 전성자연보호지에 대한 개황, 존재하는 주요문제점, 자연보호지 정합예방책, 영향과 효익평가, 관련 건의 등 7개 부분의 내용이 포함된다. “예방책”은 흑룡강성이 국가공원을 주제...
"쌀 향기를 세계에 풍긴다" 제3회 중국 흑룡강 국제쌀축제 개막
흑룡강성정부와 농업농촌부 공동 주최한 제3회 중국 흑룡강 국제쌀 축제가 18일 할빈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쌀 향기를 세계에 풍긴다"를 주제로 제8회 흑룡강 록색식품산업박람회와 함께 개최됐다. 한국, 일본, 태국, 파키스탄, 러시아,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많은 국내외 저명...
제3회 중국 흑룡강 국제쌀축제 성과 주렁
5일간의 열띤 전시상담을 거쳐 22일 오후 제8회 흑룡강록색식품산업박람회와 제3회 중국 흑룡강 국제쌀축제가 정식으로 페막했다. 비공식 통계에 따르면 쌀축제 전 4일간 438건의 협력단서 정리, 계약금액 17억 3300만원, 의향적 협력금액 9억 6300만원, 현장거래조달금액 1296.06원에 달했다.
장경위, 법치건설 강화해 진흥과 발전을 위해 유력한 보장 제공해야
22일 오전 성위서기, 성인대상무위원회 주임, 성위 전면적으로 의법치성(依法治省, 법에 따라 흑룡강성을 관리한다는 뜻임)위원회 주임인 장경위가 성위 전면 의법치성(依法治省)위원회 제4차 회의를 주재, 금년이래 발전건설사업을 총화하고 다음 단계의 중점 임무를 포치했다. 그는 전면적으로 ...
흑룡강, 소규모 채소밭 운영으로 빈곤탈출에 일조
“우리는 나이가 많아서 힘든 일을 하지 못해요. 그냥 이 작은 채소밭을 가꾸고 그래요. 1무당 2천원이나 벌고 있어요!” 흑룡강성 배천현(拜泉县) 풍산향(丰产乡) 평등촌(平等村) 빈곤촌민인 74살 우숙란(于淑兰)씨는 틈만 나면 자기집의 채소밭을 가꾸고 한다. 그는 종자를 고를 필요도 없고 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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