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사천성 덕양(德陽)시 각혜(覺慧)촌에서 수제면을 햇볕에 말리는 주민.
각혜촌 주민들이 맑은 날을 틈타 수제 괘면(挂面·밀가루에 소금 등을 넣어 반죽한 면을 걸어서 건조해 만든 건면)을 만들고 있다. 각혜촌에서 생산된 수제 괘면 제품은 국내 29개 성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10여 개 국가(지역)로 수출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