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성 덕양시 각혜(覺慧)촌 주민들이 맑은 날을 틈타 수제 괘면(挂面·밀가루에 소금 등을 넣어 반죽한 면을 걸어서 건조해 만든 건면)을 만들었다. 각혜 이촌에서 생산된 수제 괘면 제품은 국내 29개 성을 넘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10여 개 국가(지역)로 수출되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